이찬원, 어색한 첫 인사 "30만 달성하면 미니콘서트"

최종수정2020.12.02 08:27 기사입력2020.12.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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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이찬원이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찬원은 1일 자신의 SNS에 "12월 1일 오후 6시 드디어 이찬원 유튜브 채널이 공개됩니다!. 처음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게 되어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많이 시청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 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찬원, 어색한 첫 인사 "30만 달성하면 미니콘서트"

이찬원, 어색한 첫 인사 "30만 달성하면 미니콘서트"

본격적인 시작 이후 첫 번째로 올린 영상에서 이찬원은 어색해하며 말을 시작했다. 그는 "올해가 다 가고 있는 시점에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더 친숙한 모습,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들려드리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알게 모르게 모여있던 구독자 분들이 계신다. 8만4000여 명 계신다"며 "2020년 안에 안 될 것 같은데... 30만 명의 구독자를 달성하게 되면 유튜브 라이브로 콘서트를 하겠다"며 미니 콘서트 혹은 미니 팬미팅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찬원은 피아노를 치며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열창하기도 했다.


이찬원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돼 있었으나 이번에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2일 오전 기준 구독자 수는 10만 명을 넘었다.


'미스터트롯' TOP6 멤버인 영탁과 장민호, 김희재는 이찬원과 함께 찍은 짧은 영상을 각자의 SNS에 공유하면서 유튜브를 시작한 이찬원을 향해 응원을 보냈다.


사진=이찬원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사진=장민호, 김희재 인스타그램

사진=장민호, 김희재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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