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이런·시현 코로나19 확진…'음성' 멤버들도 자가격리

에버글로우 이런·시현 코로나19 확진…'음성' 멤버들도 자가격리

최종수정2020.12.02 08:14 기사입력2020.12.02 08:14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의 멤버 이런, 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에버글로우 이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소식을 전한다"며 "이런은 최근 주변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전해 듣고 보건당국에 신고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1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에버글로우 이런, 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스1

에버글로우 이런, 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스1



이어 "함께 숙소를 쓰고 있는 에버글로우 멤버들 또한 같이 검사를 진행, 이 중 시현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4명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직원들은 검사를 진행했거나 진행할 예정이다. 양성 판정을 받은 이런, 시현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며, 음성으로 결과가 나온 다른 멤버들 및 밀접 접촉한 직원 등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해 회사 전체 방역 및 추가 감염의 위험은 없는지 전반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것이며, 전체 아티스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