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확진→유희열 자가격리·거미 음성

최종수정2020.12.02 12:32 기사입력2020.12.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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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이런, 시현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관련자들도 검사를 받고 있다.


에버글로우는 지난달 27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1일 멤버 이런, 시현의 확진이 알려지면서 '스케치북' MC인 유희열과 다른 출연진, 일부 제작진이 검사를 받았다.


에버글로우 확진→유희열 자가격리·거미 음성

그중 유희열에 대해 안테나 측은 "유희열과 녹화에 동행한 스태프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2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유희열은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은 없지만 지난 1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종료 후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또한 이번 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연기,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연자 중 한 명인 거미도 음성 판정으로 나왔다.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전했다.


사진=뉴스1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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