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 "'도수코3' 우승 이후 첫 TV 출연, 손발 떨려"

최종수정2020.12.02 17:16 기사입력2020.12.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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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모델 최소라가 톱 클래스의 위상을 과시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일 방송을 앞두고 모델 최소라가 나오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최소라는 세계 4대 패션위크를 장악했으며 2019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쇼에 오른 모델이다. 그는 "엄청 떨려서 청심환 먹고 왔다"며 긴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최소라 "'도수코3' 우승 이후 첫 TV 출연, 손발 떨려"

최소라 "'도수코3' 우승 이후 첫 TV 출연, 손발 떨려"

최소라 "'도수코3' 우승 이후 첫 TV 출연, 손발 떨려"

최소라는 "TV 출연하는 게 (장)윤주 언니가 했던 '도전 슈퍼모델 시즌3' 우승하고 처음이다. 말하는 게 무대 위보다 더 떨리다. 무대는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느낌이라면 토크쇼는 손발이 덜덜덜 떨린다"고 털어놨다.


최소라는 처음 해외에 진출했을 당시에 대해 "첫 시즌에 갔을 때 정말 많은 나라에서 수천 명이 오더라. 캐스팅을 할 때 모델이 너무 많으니까 정말 오래 기다리기도 한다. 쇼 하나하나 캐스팅을 가야한다"며 "첫 시즌에는 하루에 16개인가 갔다. 딱 달라붙는 드레스 입고 열심히 달렸다. 지금은 캐스팅을 안 보긴 한다"고 말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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