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또배기' 절친 황윤성도 검사 완료 "안전 위해, 접촉 여부 확인中"

'찬또배기' 절친 황윤성도 검사 완료 "안전 위해, 접촉 여부 확인中"

최종수정2020.12.03 16:17 기사입력2020.12.0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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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가수 황윤성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검사를 받았다.


3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황윤성이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찬원과의 접촉 여부는 확인 중이다. 다만 두 사람이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 사이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만큼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검사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해 진단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황윤성 이찬원/사진=뉴스1

황윤성 이찬원/사진=뉴스1



이날 오전 이찬원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함께 경연자로 참여해 친분을 쌓은 황윤성과 이찬원은 동갑내기 절친으로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 두 사람은 서로의 집을 오가는 등 두터운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만일을 대비한 선제 조치로 진단검사를 받았다.


아울러 황윤성과 동행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이날 소속사와 TV조선 측은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지난 1일 '뽕숭아학당' 녹화에 함께 참여한 임영웅, 장민호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영탁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녹화에 참여한 박명수, 장영란, 홍현희와 스태프 전원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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