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던스, 월드비전 콘서트 성료…비전 아티스트 위촉

최종수정2021.03.25 11:00 기사입력2020.12.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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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크로스오버 남성 4인조 보컬 그룹 라비던스(김바울, 존 노, 고영열, 황건하)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비전 아티스트로 위촉됐다.


지난 3일 월드비전 창립 70주년을 맞아 스토리 콘서트 '70+꿈, 길을 걷다'가 온택트로 진행됐다.


라비던스가 월드비전의 비전 아티스트로 위촉됐다. 사진=월드비전,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라비던스가 월드비전의 비전 아티스트로 위촉됐다. 사진=월드비전,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서트에서는 라비던스, 월드비전의 후원 아동 고정우, 꿈 멘토 박슬기, 양학선, 유튜버 신사임당 등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라비던스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고맙습니다'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이어 후원 아동 이한서와 콜라보 공연 '사랑가'를 펼쳤다. 마지막으로 라비던스는 'Another Star'로 공연을 마치며 보는 이들에게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라비던스는 이날 비전 아티스트로 위촉되기도 했다. 라비던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 나눔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의미 있는 행보를 함께할 예정이다. 이들은 위기 아동 지원 캠페인인 '고맙습니다' 캠페인 홍보대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한편 라비던스는 음악으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 갈 예정이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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