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마스크 뚫는 '상큼+러블리' 미모

최종수정2020.12.04 17:25 기사입력2020.12.04 17:25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새로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윙크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마스크를 써도 가릴 수 없는 상큼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한편 김재경은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배드파파',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다. 그는 영화 '간이역'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