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상큼 팡팡 터지는 미모...'이러니 안 반해?'

오마이걸 아린, 상큼 팡팡 터지는 미모...'이러니 안 반해?'

최종수정2020.12.04 18:15 기사입력2020.12.0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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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본명 최예원)이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d"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 색상의 옷차림을 선보이며 야외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아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러블리 매력 폭발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팬심을 강탈한다.


아린의 나이는 1999년생(올해 22세)이다.


한편, 그녀는 KBS2 '뮤직뱅크'의 MC로 활동 중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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