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울프 콜' 핵 전쟁 10초 전 밝혀진 충격적 비밀

최종수정2021.03.25 15:35 기사입력2020.12.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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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울프 콜'(감독 안토닌 보드리)은 적의 비밀을 알아차리고 핵 전쟁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대형 잠수함 액션이다.


영화 '울프 콜' 스틸컷. 사진=판씨네마

영화 '울프 콜' 스틸컷. 사진=판씨네마



대통령 명령으로 적진에 핵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무적함'과 이를 호위하는 핵 추진 공격 잠수함 '티탄함'. 하지만 음파 탐지를 통해 적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아차린 해군은 핵 미사일 발사 10초를 남기고 사상 최악의 핵 전쟁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울프 콜'은 안토닌 보드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덩케르크',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에 참여했던 제작진이 함께했다. 프랑수아 시빌, 오마 사이, 마티유 카소비츠, 레다 카텝, 폴라 비어 등이 출연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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