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엄기준과 열애설 루머? 이유 알고보니…

최종수정2020.12.08 13:25 기사입력2020.12.08 13:25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엄기준이 규현과의 황당 열애설을 언급한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배우 유준상, 엄기준, 이건명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아프니까 중년이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규현, 엄기준과 열애설 루머? 이유 알고보니…


이날 MC들은 "과거 증권가 정보지에 뮤지컬배우와 아이돌 동성 커플이 있다는 말이 있었다더라. 그런데 그게 규현과 엄기준이라고 들었다"며 운을 뗐다. 이에 엄기준은 "증권가 찌라시에서 그렇게 돌았다"고 말했고, 이건명은 "밤에 둘이 술을 잘 마시러 다녔다. '그래서 그랬구나'라고 잠시 오해하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규현은 "엄기준 씨가 이게 너랑 나란다라고 보냈다. 그래서 내가 '자기야'라고 했더니 심한 욕을 하시더라"라며 당시 그의 반응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 엄기준과 열애설 루머? 이유 알고보니…


그는 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그는 2006년 슈퍼주니어 정규 앨범 'U'로 데뷔해 '슈퍼주니어-K.R.Y' 유닛은 물론 솔로로 데뷔해 '광화문에서', '여전히 아늑해', '블라블라' 등 다수 곡을 발표했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