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그린X희망조약돌, 올 연말 ‘기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캠페인’ 진행

노드그린X희망조약돌, 올 연말 ‘기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캠페인’ 진행

최종수정2020.12.08 16:48 기사입력2020.12.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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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덴마크 디자이너 시계 브랜드 노드그린(nordgreen)과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이 파트너십을 통해 오는 12월 31일까지 ‘기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드그린X희망조약돌, 올 연말 ‘기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캠페인’ 진행

‘기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캠페인’에 참여하면 시계 하나가 판매될 때마다 취약계층의 아동들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제공하게 되며 1개의 무료 스트랩을 증정받을 수 있다. 해당 캠페인은 노드그린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시 기부코드 ‘JOYAGDOL’을 입력하여 참여할 수 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덴마크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노드그린은 절제되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북유럽을 선도할 차세대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행복 지수 1위 덴마크의 함께하는 사회를 지향하는 가치관에 따라, 시계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 교육, 보건 분야에 기부하는 ‘기빙 백(Giving Back)’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노드그린X희망조약돌, 올 연말 ‘기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캠페인’ 진행

노드그린은 “올 한 해는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던 만큼 이번 국내 구호단체 희망조약돌과의 기부 파트너십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사단법인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은 “추운 겨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빈곤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노드그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정부 지원금 없이 오롯이 이웃들의 나눔으로만 운영되어 활동하고 있는 국내구호전문 청년 NGO 단체 희망조약돌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결손아동, 미혼모 등 국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식사지원, 도시락 배달, 난방 온수 지원, 주거환경 개선, 의료비 지원 등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투명한 기부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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