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과즙美 폭발한 미소...'예쁨주의'

최종수정2020.12.15 17:25 기사입력2020.12.15 17:25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본명 최예원)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M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옷차림을 선보이며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과즙 매력 넘치는 미소가 보는 이들의 팬심을 저격한다.


아린의 나이는 1999년생(올해 22세)이다.


한편, 그녀는 얼마 전 SBS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