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소멸 직전 얼굴 속 다 들어간 이목구비...'비율 천재'

오연서, 소멸 직전 얼굴 속 다 들어간 이목구비...'비율 천재'

최종수정2020.12.16 19:05 기사입력2020.12.1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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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오연서가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색상의 옷차림으로 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 사진을 촬영하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완벽 비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87년생(올해 34세)이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주서연 역으로 출연했다. 오연서는 이 외에도 드라마 '성장드라마 반올림# 1' '돌아온 뚝배기' '거상 김만덕' '넝쿨째 굴러온 당신' '왔다! 장보리' '화유기', 영화 '두 사람이다' '여고괴담 5' '치즈인더트랩' 등의 수많은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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