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 美 국경에서 펼쳐지는 범죄스릴러

[영화콕!]'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 美 국경에서 펼쳐지는 범죄스릴러

최종수정2021.03.25 15:08 기사입력2020.12.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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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속편 영화다.


영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마약 카르텔이 테러리스트들을 국경으로 수송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CIA 작전 총 책임자 맷(조슈 브롤린)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콕!]'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 美 국경에서 펼쳐지는 범죄스릴러

[영화콕!]'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 美 국경에서 펼쳐지는 범죄스릴러


맷은 가족이 카르텔에 의해 살해당한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들은 정의 뿐 아니라 그들의 규칙도 버린 비밀 작전을 감행한다.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스테파노 솔리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조슈 브롤린이 맷 그레이버를, 베니시오 델 토로가 알레한드로를 각각 연기했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122분이고 국내에서는 15세 관람가, 해외에서는 R등급 판정을 받았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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