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티파니 영, 종현 향한 그리움 "너무 보고 싶다"

샤이니 키·티파니 영, 종현 향한 그리움 "너무 보고 싶다"

최종수정2020.12.18 13:39 기사입력2020.12.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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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故 종현의 3주기를 맞아 샤이니 키와 티파니 영이 그리움을 표현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양치를 하고 있는 어린 시절의 종현, 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키 인스타그램

사진=키 인스타그램


사진=뉴스1

사진=뉴스1



티파니 영은 같은날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스페셜DJ로 등장한 최수영과 전화 연결을 했다. 최근 근황을 전한 그는 마지막으로 "종현을 추억하면서 샤이니 '뷰'를 추천한다. 너무 보고싶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18일)은 故 종현의 3주기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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