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최예림,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만든 트리"

최종수정2020.12.24 21:53 기사입력2020.12.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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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Mnet '썸바디2'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최예림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최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만든 트리 예쁘다 뿌듯!"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최예림 인스타그램

사진=최예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앞서 미리 만든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방송 당시 보다 훨씬 더 청순해진 싱그러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Mnet '썸바디2'에서 발레리나로서 활약했으며 현재 발레무용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26세이며 2015년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파드되 부문 1위를 기록했던 바 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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