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2' 男조연상 신정근 "연기하는 매 순간 즐거워, 의미 있는 상"

'강철비2' 男조연상 신정근 "연기하는 매 순간 즐거워, 의미 있는 상"

최종수정2021.03.25 17:28 기사입력2020.12.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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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신정근이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으로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2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신정근은 "저에게 연기하는 매 순간순간이 즐겁고, 제 삶의 전체의 행복을 연기를 통해 얻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도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과 지금처럼 행복하게,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싶다.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철비2' 男조연상 신정근 "연기하는 매 순간 즐거워, 의미 있는 상"

'강철비2' 男조연상 신정근 "연기하는 매 순간 즐거워, 의미 있는 상"


신정근은 '강철비2: 정상회담'에서 백두호의 부함장으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부함장으로서 부하들을 살뜰히 챙기는 따스한 면모와 최고의 전략가다운 카리스마 넘치는 행동력으로 능숙하게 백두호를 지휘하는 신정근의 모습은 영화의 후반부를 책임지며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신정근은 현재 영화 '외계인'(가제)을 촬영 중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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