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디자이너 변신한 박승희, 지적인 분위기 발산 "오랜만에"

가방 디자이너 변신한 박승희, 지적인 분위기 발산 "오랜만에"

최종수정2020.12.22 10:54 기사입력2020.12.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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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한 박승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승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새벽부터 일어난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가방 디자이너 변신한 박승희, 지적인 분위기 발산 "오랜만에"

가방 디자이너 변신한 박승희, 지적인 분위기 발산 "오랜만에"


사진에는 KBS2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출연을 앞두고 대본을 손에 들고 있는 박승희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메이크업을 하고 검정색 의상을 착용한 그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박승희는 앞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초등학교 때부터 패션 쪽에 꿈이 있었다. 금메달을 따면 은퇴해야겠다는 생각이었고, 그래서 은퇴 후에 가방 사업을 시작했다"고 가방 디자이너에 도전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사진=박승희 인스타그램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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