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상이-아린, 63빌딩보다 깊은 바다…‘귀한 몸’ 독도 새우잡이 도전

‘정글의 법칙’ 이상이-아린, 63빌딩보다 깊은 바다…‘귀한 몸’ 독도 새우잡이 도전

최종수정2020.12.26 20:30 기사입력2020.12.2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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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정글의 법칙’ 팀이 독도 새우잡이에 도전한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사진=SBS '정글의 법칙'


26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에서는 개그맨 박수홍과 배우 이상이, 오마이걸 아린이 ‘독도 새우잡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방한 당시 청와대 국빈만찬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던 ‘독도 새우’는 독도 주변 해역에 서식하는 새우 3종을 아울러 부르는 이름으로 도화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를 뜻한다.


배우 이상이는 사전 인터뷰를 통해 “울릉도에 가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독도 새우를 먹는 것”이라 밝히며 누구보다 ‘독도 새우잡이’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하지만 의욕도 잠시, 이상이는 처음 겪어보는 동해의 거친 파도에 극심한 멀미를 호소해 모두의 걱정을 한 몸에 받았다.


반면 홍일점 아린은 부산 출신답게 배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바다 소녀’임을 인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목적지에 도착한 세 사람은 독도 새우잡이에 도전했다. 그러나 수심 약 300m 아래 해저 산맥에 서식하는 독도 새우를 끌어올리기는 쉽지 않았다.


세 사람은 ‘울릉도의 명물’ 독도 새우 3종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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