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이상이, 독도새우잡이 성공하고 세상 신난 '물고기 사랑꾼'

'정법' 이상이, 독도새우잡이 성공하고 세상 신난 '물고기 사랑꾼'

최종수정2020.12.27 11:55 기사입력2020.12.2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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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정법' 이상이가 '신입 정글러'의 열정을 뿜어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 독도'에서 이상이가 울릉도 밤바다 사냥과 독도새우 잡이에 나서며 '물고기 사랑꾼'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정글의 법칙'에 배우 이상이가 출연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에 배우 이상이가 출연했다. 사진=SBS



울릉도에 도착하자마자 30m 높이의 해안절벽을 거침없이 올랐던 그는 김병만을 비롯해 송진우, 오종혁과 함께 호기롭게 밤바다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이상이는 막상 깊은 바닷속을 들어가지 못하며 뜻밖의 '겁밍아웃'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열정 가득한 '신입 정글러'로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냥에 집중해 결국 문어 사냥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다음날 아침, 이상이는 울릉도에서 일출을 만끽하고 박수홍, 아린과 독도새우 잡이 배를 타고 바다로 향했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독도새우를 꼭 먹고 싶다고 밝혔던 그는 익숙하지 않은 배멀미에 고생 하다가도 수심 300m 아래에서 잡아 올린 독도새우를 마주하고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함을 드러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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