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골든디스크어워즈' 출연 확정…오프닝 무대 꾸민다

라포엠, '골든디스크어워즈' 출연 확정…오프닝 무대 꾸민다

최종수정2020.12.30 10:37 기사입력2020.12.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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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그룹 라포엠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출연한다.


라포엠(유채훈, 박기훈, 최성훈, 정민성)은 오는 2021년 1월 9일과 10일 JTBC에서 방송되는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10일 방송의 오프닝 무대를 책임지는 라포엠은 오프닝에 걸맞은 선곡을 준비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룹 라포엠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출연한다. 사진=모스뮤직

그룹 라포엠이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출연한다. 사진=모스뮤직



JTBC '팬텀싱어3'에서 우승한 라포엠은 테너 유채훈, 박기훈, 카운터 테너 최성훈, 바리톤 정민성까지 '팬텀싱어' 전 시즌을 통틀어 유일하게 성악 전공자로 구성된 팀이자, 최초로 정통 카운터테너가 포함된 팀이다.


지난 2일에는 첫 미니앨범 'SCENE#1'을 발표했다.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눈부신 밤'을 포함 'Amigos Para Siempre(아미고스 파라 시엠프레)', '신월(新月)' 등 총 여덟 트랙이 수록되어있다.


한편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라포엠을 비롯해 갓세븐·NCT127·스트레이키즈·트와이스·뉴이스트·몬스타엑스·방탄소년단·세븐틴·오마이걸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1월 9일에는 박소담, 이승기가, 10일에는 이다희, 성시경이 MC를 맡는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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