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희 성전환이 아니라 실수 "다시보기에선 수정"

최종수정2021.03.29 11:12 기사입력2020.12.3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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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펜트하우스' 오윤희가 염색체가 XY로 표기된 것은 실수로 밝혀졌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관계자는 30일 뉴스컬처에 "소품상의 실수"라고 극중 오윤희(유진 분)의 염색체와 관련해 설명했다.


오윤희 성전환이 아니라 실수 "다시보기에선 수정"

앞선 방송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은 죽은 민설아(조수민 분)의 시신에서 나온 DNA를 확인했다. 검사지에 나온 오윤희의 염색체가 XY로 표기돼 눈길을 모았다.


시청자 사이에서는 오윤희의 트렌스젠더설이 제기됐으나 제작진 설명에 따르면 이는 단순한 실수였다.


'펜트하우스 측은 "VOD 등에서는 수정해 시청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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