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나비문신한 엄기준 전 부인?

최종수정2021.03.25 16:00 기사입력2020.12.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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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기은세가 '펜트하우스'에 특별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기은세가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기은세/사진=뉴스1

기은세/사진=뉴스1



다만 기은세가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지난 29일 방송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이 오윤희(유진 분)가 민설아를 죽게 한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으며, 오윤희와 주단태(엄기준 분)가 손을 잡으며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앞서 주단태의 전 부인이자 주석경, 성훈 쌍둥이의 생모인 나비문신을 한 여성이 공개되지 않았기에, 일각에서는 기은세가 해당 역할로 분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기은세가 이 드라마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시즌2,3 촬영을 시작했다. 시즌2는 1월 29일 시작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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