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순, "와이프랑 너무 친해져서 더 자주 싸우는 느낌?ㅋㅋㅋ" 행복한 일상 '훈훈해'

황철순, "와이프랑 너무 친해져서 더 자주 싸우는 느낌?ㅋㅋㅋ" 행복한 일상 '훈훈해'

최종수정2020.12.30 22:03 기사입력2020.12.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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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스포츠 트레이너이자 피트니스 선수로 활약하는 황철순의 부부 셀카가 화제다.


황철순은 27일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하는데로 닫아 주시는데... 신기할 정도로 자꾸 느냐~아이고~의미없다~와이프랑 너무 친해져서더 자주 싸우는 느낌?ㅋㅋㅋ #의미없는짓으로 #더압박당하기전에 #한방에끝내자 #항상1빠로먼저닫고 #계속연장에연장 #중국은90% #회복 #정상생활"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황철순 인스타그램

사진=황철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와 아내 지연아씨의 다정한 일상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선남선녀의 모습이 돋보인다.


그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스포츠 트레이너로, 전 코미디빅리그의 징맨, 그리고 피트니스 선수이다. 현 피트니스 현역 선수중 최다 수상자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한편 황철순은 구독자수 32.6만명의 유튜버로 사랑받고 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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