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윤여정→박서준·최우식, 외국인 손님 맞는다 "생각도 못 해"

'윤스테이' 윤여정→박서준·최우식, 외국인 손님 맞는다 "생각도 못 해"

최종수정2020.12.31 09:24 기사입력2020.12.3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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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윤스테이'가 오는 8일 첫 방송에 앞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공개된 tvN '윤스테이' 예고 영상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한 자리에 모인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스테이' 윤여정→박서준·최우식, 외국인 손님 맞는다 "생각도 못 해"

'윤스테이' 윤여정→박서준·최우식, 외국인 손님 맞는다 "생각도 못 해"

'윤스테이' 윤여정→박서준·최우식, 외국인 손님 맞는다 "생각도 못 해"


영상 속 나영석 PD는 "원래 윤식당을 봄에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포기를 했다. 겨울이 됐는데도 없어질 기미가 없어서 윤식당이 아니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옥 게스트하우스를 해볼까 한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당황하는 눈빛을 보였다. 박서준은 "생각도 못 했다"고 말했고, 정유미가 "알고 있었냐"고 묻자 이서진은 "알고 싶지도 않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국 체류 기간이 1년 미만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나영석 PD는 "코로나 기간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외부 활동이 거의 없을 것이다. 한옥도 처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식도 경험을 못 해본 분들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서진은 "우려먹는 건 1등이다"라고 놀라워 했다.


이어 분주하게 손님을 맞고 음식을 준비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윤스테이'는 오는 2021년 1월 8일 첫 방송된다.


사진=tvN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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