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솔라, 아카펠라부터 개인기까지 예능감 발휘

최종수정2021.03.29 11:03 기사입력2020.12.3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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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루나솔라가 예능감을 펼쳐보였다.


루나솔라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그룹 우아와 함께 '2021년에 더욱 빛날 반짝반짝 루키 특집'에 출연한 루나솔라는 트와이스, 소녀시대, 여자친구, 블랙핑크, 엑소 등 선배 그룹들의 히트곡들을 아카펠라로 선보였다.


루나솔라, 아카펠라부터 개인기까지 예능감 발휘

우아와 배틀 형식으로 진행된 방송에서 루나솔라 멤버들은 '개인기 심사대'로 통하는 MC 은혁에게 극찬을 받은 것을 비롯해 개인기, 성대모사, 동물모사, 애교 등 따라잡을 수 없는 텐션과 승부욕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서는 '주간아극장' 코너에서 '킬미,힐미'의 요나 캐릭터를 연기해 MC들의 극찬을 받았다. 지안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인 비타민 애교와 태령의 '사랑의 불시착' 서단 성대모사, 유우리의 티라노사우루스 동물모사까지 멤버 각각 개성있는 개인기와 리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 9월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로 활동을 펼친 루나솔라는 내년 2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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