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티비(TV) 류지혜, 우월한 기럭지 자랑에 '혹시 인형?'

최종수정2020.12.31 22:05 기사입력2020.12.3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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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팬더티비(TV)에서 방송하고 있는 류지혜 SNS가 화제다.


26일 류지혜의 인스타그램에는 "175cm"라는 문장의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됐다.


사진=류지혜 인스타그램

사진=류지혜 인스타그램



공유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짧은 치마를 착용한 채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인상적인 비율과 우월한 각선미가 남성 팬들을 두근거리게 한다.


2008년 80대 1의 경쟁을 뚫고 최연소 나이 19세에 레이싱 모델로 발탁되어 데뷔한 그녀는 현재는 레이싱모델을 그만두었다.


한편 류지혜는 팬더티비(TV)에서 보이는 라디오 방송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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