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김재환·황치열·김영흠, 새해 첫 출근길 맹추위 속 전한 따스한 인사

[포토뉴스] 김재환·황치열·김영흠, 새해 첫 출근길 맹추위 속 전한 따스한 인사

최종수정2021.03.23 15:40 기사입력2021.01.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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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녹화에 출근하고 있는 가수 김재환, 황치열, 김영흠. 사진=뉴스1

'불후의 명곡' 녹화에 출근하고 있는 가수 김재환, 황치열, 김영흠. 사진=뉴스1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가수 김재환, 황치열, 김영흠이 매서운 추위의 출근길에 따스한 인사를 전했다.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KBS '불후의 명곡'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출근길에는 가수 김영흠, 황치열, 김재환이 참석해 취재진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넨 후 녹화장으로 입장했다. 날씨를 잊은 듯한 청재킷 패션, 날씨와 너무 잘 어울리는 패딩 패션 등 각자 다채로운 아우라로 등장했지만, 모두들 새해 첫 출근길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들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가수 김영흠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브이를 그리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영흠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브이를 그리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영흠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영흠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영흠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영흠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쾌한 느낌의 청재킷으로 멋을 낸 김영흠은 해맑은 눈웃음과 함께 인사를 건넸다.




가수 황치열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황치열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황치열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황치열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황치열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황치열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중무장한 황치열. 취재진을 향한 포즈만큼은 손 하트, 양손 손 인사 등 총천연색처럼 다채로웠다.




가수 김재환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재환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재환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재환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재환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재환이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김재환은 따스한 패딩과 기타를 든 채 덥수룩한 앞머리로 등장해 시크하게 손 하트를 날린 후 녹화장으로 들어섰다.



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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