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콰→라포엠 한 무대에…'팬텀싱어 올스타전' 26일 첫 방송

포디콰→라포엠 한 무대에…'팬텀싱어 올스타전' 26일 첫 방송

최종수정2021.01.05 11:12 기사입력2021.01.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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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팬텀싱어 올스타전'이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오는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팬텀싱어' 최강팀들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팬텀싱어 올스타전'이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사진=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이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시즌 1, 2, 3 결승에 진출했던 포르테 디 콰트로부터 인기현상, 흉스프레소, 포레스텔라, 미라클라스, 에델 라인클랑, 라포엠, 라비던스, 레떼아모르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9팀이 총 출동한다.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화요일 밤에 편성돼 월요일 밤에 방송되고 있는 '싱어게인'에 이어 '귀호강'을 담당한다.


제작진은 "재미와 감동 지수를 높여 한층 더 쉽고 편안해진 음악으로 안방 1 열에 고품격 귀호강 라이브 음악쇼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존 '팬텀싱어' 경연에선 볼 수 없었던 대중적이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오직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만 볼 수 있는 '따로 또 같이' 음악의 정수를 보여 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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