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이젠 컴백할 시간

최종수정2021.01.06 16:00 기사입력2021.01.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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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민호·키·태민의 샤이니 "컴백 준비 중"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민호가 전역할 때부터 샤이니(SHINee)의 컴백에 관한 기대감은 높아져만 갔다. 드디어 실현이 된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샤이니의 컴백과 관련해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컴백 일정은 확정되는대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샤이니의 이름으로 앨범이 나온 것은 2018년 9월이 마지막이다. 그동안 멤버들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했다. 온유가 2018년 12월 입대했다가 지난해 7월 전역했으며 키는 2019년 3월 입대했다가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2019년 4월 해병대로 떠났던 민호는 지난해 11월 돌아왔다.


사진=샤이니 인스타그램

사진=샤이니 인스타그램


그 사이 태민이 그야말로 '열일'했다. 태민은 솔로와 슈퍼엠으로 쉴 틈이 없었다. 슈퍼엠 멤버로서 두 장의 싱글과 정규 1집 'Super One'(슈퍼 원), 솔로로서 정규 3집 'Never Gonna Dance Again'을 완성하기 위해 프롤로그 싱글부터 Act.1, Act.2 앨범을 차례로 발매했다.


샤이니 멤버들이 다시 모이면서 팀 컴백에 대한 간절함이 높아져만 갔다. 올해 첫 날인 1월 1일 열린 'SMTOWN LIVE' 콘서트에서 샤이니의 컴백을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은 절정에 달했다.


샤이니는 멤버들의 실력과 독특한 콘셉트 등 자신들만의 확연한 색깔을 지닌 팀이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샤이니 4명이 완성해낸 음악과 퍼포먼스는 어떠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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