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시, 리폼한 엄마 옷 입고 모델 능가하는 포스 '뿜뿜'

'이동국 딸' 이재시, 리폼한 엄마 옷 입고 모델 능가하는 포스 '뿜뿜'

최종수정2021.01.06 17:29 기사입력2021.01.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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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모델 지망생 이재시가 리폼 드레스 착용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아디자이너 #나는모델 #나보다잘함인정 #엄마옷리폼하기 #집콕패션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폼한 드레스 차림을 선보이며 실내에서 모델 워킹을 하며 사진을 촬영하는 이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재시의 늘씬한 8등신 비율이 모델을 능가하는 포스를 뿜어내며 시선을 모았다. 옷은 쌍둥이 동생 이재아가 직접 리폼을 했다는 점 또한 인상적이다.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이재시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딸로, 늘씬한 팔다리와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하는 모델 지망생이다.


한편, 그녀는 최근 '2020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나서 큰 화제를 모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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