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LOG] 이유비, 밸런스게임으로 알아보는 유비취향

최종수정2021.04.07 12:41 기사입력2021.01.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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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유튜브 시작을 알려서 화제를 모았던 이유비의 첫 유튜브 콘텐츠는 '밸런스게임'이었다.


지난 2일 "2021년 첫 영상은 밸런스게임을 준비해봤어요 급으로 찾아온 스태프 분들이 뭘 하려는 건가 했는데 그것은 바로 바로 밸런스게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누구보다 진심으로 게임에 임하게 됐네윱 과연 저의 선택은?"이라는 내용의 문구와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아이러브윱'

사진=유튜브 '아이러브윱'


이유비는 "페퍼로니 피자 VS 하와이안 피자" 질문에 페퍼로니 피자라고 답하며 가볍게 시작했다. 이어 "민트초코 라면 VS 초콜릿 라면"이라는 질문에는 당황했지만 초콜릿라면을 선택했으며 "민트초코를 좋아하긴하는데...라면이랑은 좀...초콜릿이 나을 것 같아"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아이러브윱'

사진=유튜브 '아이러브윱'


"치즈 없는 피자 VS 탄산 없는 콜라"라는 질문에는 치즈 없는 피자를 선택하며 "탄산 없는 콜라를 어떻게 마셔?"라며 질색했다. "평생 해산물 VS 평생 고기"라는 질문에는 한숨을 쉰 후 고기를 선택해 "아냐 해산물도 좋아하긴 하는데 어쩔 수 없어 고기는 포기를 못해"라며 취향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아이러브윱'

사진=유튜브 '아이러브윱'


그녀는 "평생 양치 안 하기 VS 평생 샤워 안 하기"라는 짓궂은 질문에는 평생 샤워 안 하기를 선택하며 이유로는 "하기 싫으니까요"라고 대답을 했다.


여러 질문을 끝으로 "광화문 광장 한복판에서 춤추기 VS 야구장 한 가운데서 춤추기" 질문이 나왔고 광화문 광장을 선택하자 PD는 "그것도 콘텐츠로..."라며 미래에 광화문을 가게 될 것을 시사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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