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마스터 정유미·영어하는 최우식…'윤스테이' 호텔 오픈

요리마스터 정유미·영어하는 최우식…'윤스테이' 호텔 오픈

최종수정2021.01.09 09:29 기사입력2021.01.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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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지난 8일 첫방송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윤스테이'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웃음과 힐링을 전했다.


지난 8일 처음 방송된 tvN '윤스테이'(연출 나영석, 김세희)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의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8%, 최고 12.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2%, 최고 10%를 기록했다.


요리마스터 정유미·영어하는 최우식…'윤스테이' 호텔 오픈

요리마스터 정유미·영어하는 최우식…'윤스테이' 호텔 오픈

요리마스터 정유미·영어하는 최우식…'윤스테이' 호텔 오픈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윤식당'의 새로운 시리즈 대신 한옥 호텔을 오픈했다. 윤스테이의 아름다운 전경은 단연 돋보였다. 담으로 외부와 분리된 윤스테이는 크게 주방과 리셉션, 스태프 방, 팀별로 분리된 다이닝 룸이 있는 아랫동네와 서로 멀찍이 떨어진 한옥 독채 세 곳이 자리한 윗동네로 나누어져 있었다.


'윤식당' 사장님에서 '윤스테이' 대표님이 된 윤여정은 재치 있는 말솜씨로 손님들을 맞이했고, 틈틈이 요리부를 도우며 일의 균형을 맞췄다. 부사장 이서진은 경영학도답게 홀과 주방의 전반적인 업무 흐름을 파악하며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각각 주방장과 부주방장으로 승진한 정유미와 박서준은 사전에 궁중음식을 마스터해오며 안정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막내 최우식은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손님 픽업부터 방 안내, 서빙 등 온갖 업무의 보조와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맡았다.


원활하게 흘러가던 손님맞이와 달리 첫 저녁 식사 제공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난관이 예고됐다. 떡갈비를 구워야 하는 숯도, 테이블 세팅도 준비되지 않은데다 준비한 채수도 떨어져 가고, 디저트 준비도 불안감을 자아냈다. 이들이 힘을 모아 첫 저녁식사의 미션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tvN '윤스테이'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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