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종승 "하찮은 일은 없다…살기 위해 일하는 것"

'인간극장' 이종승 "하찮은 일은 없다…살기 위해 일하는 것"

최종수정2021.01.12 09:01 기사입력2021.01.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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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인간극장' 이종승 씨가 "하찮은 일은 없다"는 생각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20년차 연극배우 이종승 씨의 '아빠, 그 이름만으로도'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인간극장' 이종승 씨가 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KBS1

'인간극장' 이종승 씨가 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KBS1



코로나19로 인해 무대를 잃은 이종승 씨는 아침 일찍부터 건설 현장으로 출근했다. 그는 "일이 있다는 게 좋은 것"이라며 "건설 현장 일을 한다고 해서 제가 배우가 아닌 것도 아니고, 이게 하찮거나 수준이 더 낮은 작업도 아니다. 하찮은 일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무슨 일이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일의 수준이 낮다, 힘들다 이런 것은 없고 주어진 상황 안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 중 시간과 체력이 허락하는 안에서 한다"고 덧붙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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