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영, '결혼작사 이혼작곡' 출연…안방극장에서도 '뮤지컬 스타'

임혜영, '결혼작사 이혼작곡' 출연…안방극장에서도 '뮤지컬 스타'

최종수정2021.01.12 09:32 기사입력2021.01.1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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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임혜영이 '결혼작사 이혼작곡' 출연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안방극장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등을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러 임성한 작가의 6년 만의 복귀작이다.


배우 임혜영이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한다.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임혜영이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한다.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임혜영은 극 중 뮤지컬 배우 '남가빈' 역으로 등장, 톡톡 튀는 개성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임혜영은 2006년 뮤지컬 '드라큘라'로 데뷔해 '그리스', '지킬앤하이드', '브로드웨이 42번가', '안나 카레니나', '레베카' 등 다수의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속 시벨라 홀워드로 열연 중인 임혜영은 오랜 무대 경험을 토대로 흡입력 있는 연기와 신선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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