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아나' 박윤미, 고급스러운 투피스 입고 우아한 한컷 '예쁨한가득'

'또치아나' 박윤미, 고급스러운 투피스 입고 우아한 한컷 '예쁨한가득'

최종수정2021.01.12 13:49 기사입력2021.01.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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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박윤미 아나운서 데일리룩이 주목 받고 있다.


11일 박윤미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협찬 좋은날 예쁘게 입고싶은 고급스런 차르르.. 실크처럼 떨어지는 와인색 투피스"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박윤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윤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우아함이 한가득 느껴지는 여신 아우라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외모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만드는 투피스가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박윤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윤미 인스타그램



그녀는 지난해 9월 앨범 '뉴스속보'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아나운서,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박윤미 아나운서는 2019년 인터네셔널 슈퍼퀸모델 선발대회 진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춘천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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