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생생한 수술 후기 "눈에 할 수 있는 건 다 해"

최종수정2021.01.13 09:34 기사입력2021.01.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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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쌍커풀 수술 후기를 전했다.


이세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세영 쌍수 2주차 큐앤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코미디언 이세영이 쌍커풀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영평티비' 채널

코미디언 이세영이 쌍커풀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영평티비' 채널



이세영은 "어떤 수술을 했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다"며 "쌍커풀 수술, 눈매 교정술, 위트임, 밑트임, 뒤트임 등 눈에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밝혔다.


그는 "20살 때부터 쌍커풀 수술이 하고 싶었는데 직업 때문에 못 했다. 32살에 큰 맘 먹고 했다"며 "수술이 잘 된 것 같다. 눈이 커져서 시려울 정도다. 콤플렉스가 극복된 것 같다. 너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성형을 권장하는 건 절대 아니다. 저 역시도 많은 고민이 있었고 주변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심사숙고해서 결정한 것"이라며 "다들 나만의 매력이 있지 않나. 저도 10년 고민했다"고 강조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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