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일찍 일어나는 여자가 염따를 잡아먹는다"

최종수정2021.01.13 22:19 기사입력2021.01.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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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래퍼 염따가 방송 무대 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염따 인스타그램에는 "일찍 일어나는 여자가 염따를 잡아먹는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염따 인스타그램

사진=염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으로 도배한 그의 화려한 데일리룩이 담겨 있다.


특히 장난기 가득하면서 스웩 넘치는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사진=염따 인스타그램

사진=염따 인스타그램



2006년 싱글 ' Where is my radio'로 데뷔한 그는 래퍼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염따는 Daytona Entertainment를 더콰이엇과 함께 설립하여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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