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N이슈]피소와 층간소음 논란, 의혹 반박

최종수정2021.01.16 08:50 기사입력2021.01.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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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이번 주 연예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한 주 간의 화제를 알아보는 주말N이슈입니다.


피소와 반박
[주말N이슈]피소와 층간소음 논란, 의혹 반박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하는 조연배우 A씨가 성추행 및 강간미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A씨가 출연한 작품들의 제목이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은 그가 누구인지 추적에 나섰습니다. A씨는 배우 배진웅으로 밝혀졌습니다. 실명이 밝혀진 후 배진웅은 법무법인을 통해 "고소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이에 관한 다수의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고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층간소음 논쟁
[주말N이슈]피소와 층간소음 논란, 의혹 반박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이웃이 층간소음 피해를 입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여러 번 건의하고 부탁했지만 개선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문정원은 한 차례 답변을 남겼다가 삭제한 데 이어 성숙하지 못한 대처를 사과하면서 재차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이번 일이 이슈가 되자 문정원이 2017년 놀이동산에서 아이들 장난감을 산 뒤 값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글도 덩달아 올라왔습니다. 문정원은 "주변인들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했던 것에 반성하고 있다"며 SNS,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그맨 안상태 부부 또한 층간소음 폭로에 휘말렸습니다. 안상태 아내의 해명글 이후에도 여론은 악화됐습니다. 이들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민은 안상태 측이 사과나 접촉을 시도하지 않았으며 악플러로 매도했다며 분노했습니다. 안상태의 아내 또한 상대편이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언론에 호소했습니다.


결혼하자마자
[주말N이슈]피소와 층간소음 논란, 의혹 반박

배우 심은진, 전승빈이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축하를 받던 와중 전승빈과 이혼한 전부인 홍인영이 두 사람의 결혼 시기가 의심스럽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홍인영의 모친과 지인들도 SNS 댓글로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심은진은 의혹을 제기하는 댓글들에 답하기도 했습니다. 전승빈은 "사실이 아닌 의심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홍인영과의 이혼과 심은진과의 결혼은 절대 시기가 겹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사진=뉴스1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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