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루다 "나는 눈이 너무 좋아"

최종수정2021.04.09 11:33 기사입력2021.01.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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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루다가 일생을 공개하면서 팬들과 소통했다.


그녀는 지난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눈이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루다 인스타그램

사진=루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묶은 채 마스크를 쓰고 눈 내린 야외에서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루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상큼함 넘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루다는 우주소녀의 유닛 그룹인 우주소녀 쪼꼬미 멤버로서 '흥칫뿡'이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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