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의 다른 얼굴(화보)

최종수정2021.01.18 09:06 기사입력2021.01.1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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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한지민이 사뭇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한지민은 18일 공개된 얼루어 코리아 화보에서 평소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달리 고딕 소설의 주인공과 같은 무드를 표현해냈다.


한지민은 순백의 심플한 실크 드레스를 입고 창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풍성한 티어드 디테일의 오프숄더 드레스와 함께 '블랙스완'을 연상케 하는 포즈를 선보였다.


한지민의 다른 얼굴(화보)

한지민은 화보 촬영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제가 모르는 제 모습을 찾아내는 게 화보의 장점인 것 같다"며 낯선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전했다.


'배우는 필모그래피로 말한다'는 말에 동의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한지민은 "배우가 온 길을 필모그래피로 볼 수는 있지만 배우라는 사람 자체는 필모그래피로만 볼 수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새해 소원 중 하나로는 "조카를 1년 넘게 보지 못했다. 상황이 좋아져 해외에 있는 조카를 만나는 것"이라고 말하며 '로마 이모'로서의 그리움을 털어놨다.


한지민의 다른 얼굴(화보)

한지민의 다른 얼굴(화보)

한지민의 다른 얼굴(화보)


사진=얼루어 코리아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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