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트로트 열풍, 좋지만 두렵기도"

최종수정2021.01.19 09:14 기사입력2021.01.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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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아침마당' 김수희가 트로트 열풍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가수 김수희. 사진=뉴스컬처DB

가수 김수희. 사진=뉴스컬처DB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김수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수희는 트로트 열풍에 대해 "좋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언제까지 냄비 끓듯이 하다가 식을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KBS1

사진=KBS1



이어 "그런데 한 교수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다. '코로나19 시대에 트로트가 주는 힘은 국민이 하나가 될 수 있게 만들었다'고. 저 스스로 감동받았다. 저 자신에게도 '참 잘했다. 잘 견뎠다'고 다독이기도 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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