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김동준·김재경, 같은 그림체가 주는 안정감

최종수정2021.01.20 13:58 기사입력2021.01.20 13:58

글꼴설정
[포토뉴스]김동준·김재경, 같은 그림체가 주는 안정감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배우 김재경과 김동준이 똑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간이역'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동준, 김재경, 윤유선, 허정민, 진예솔, 김정민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연배우 김동준, 김재경은 똘망똘망한 눈빛은 물론 환한 눈웃음을 발산하며 마스크로 가려도 똑 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들이 출연한, 기억을 잃어가는 순간에도 사랑만큼은 지키고 싶은 남자 '승현'과 남은 시간 동안 그를 지켜주고 싶은 여자 '지아'가 만들어가는 감성 멜로 영화 '간이역'은 2월 개봉 예정이다.

[포토뉴스]김동준·김재경, 같은 그림체가 주는 안정감

[포토뉴스]김동준·김재경, 같은 그림체가 주는 안정감

[포토뉴스]김동준·김재경, 같은 그림체가 주는 안정감

[포토뉴스]김동준·김재경, 같은 그림체가 주는 안정감

[포토뉴스]김동준·김재경, 같은 그림체가 주는 안정감

[포토뉴스]김동준·김재경, 같은 그림체가 주는 안정감

[포토뉴스]김동준·김재경, 같은 그림체가 주는 안정감

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