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조수용 대표, 부모 되나…임신·출산설

최종수정2021.01.20 15:08 기사입력2021.01.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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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가수 박지윤이 임신·출산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박지윤이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과 남편인 카카오 조수용 공동대표는 주변에 임신 사실을 알리고 2세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매거진B

사진=매거진B



하지만 이후 또 다른 매체는 "박지윤이 최근 첫 아이를 출산했다"며 "이미 아이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임신설과 출산설이 동시에 불거진 것.


이에 대해 카카오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한편 조수용 대표와 박지윤은 지난 2019년 3월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조수용 대표가 발간하는 매거진B 팟캐스트의 MC를 박지윤이 맡으면서 연을 맺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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