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YG엔터테인먼트와 동행 계속 "재계약 완료"

최종수정2021.01.21 14:11 기사입력2021.01.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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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강동원이 최근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동원/사진=YG엔터테인먼트

강동원/사진=YG엔터테인먼트



강동원은 2016년 YG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으며, 2019년 재계약을 맺었다. 해당 계약이 마무리되자 다시 한 번 동행을 결정하며 5년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강동원은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3년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영화 ‘늑대의 유혹’,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전우치’, ‘의형제’, ‘초능력자’, ‘군도’, ‘두근두근 내 인생’, ‘검은 사제들’, ‘검사외전’, ‘가려진 시간’, ‘마스터’, ‘1987’, ‘골든슬럼버’, ‘인랑’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주연을 맡은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를 선보였으며, 할리우드 영화 '쓰나미 LA' 촬영을 진행했다. 아울러 일본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한국영화로 준비 중인 '브로커'(가제)에 캐스팅 돼 송강호·배두나와 호흡을 맞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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