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감탄 자아내는 근접 미모...'이러니 안 반해?'

최종수정2021.01.21 22:14 기사입력2021.01.2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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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가수 선미가 세련미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그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색상의 슈트 차림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며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선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치명적 매력 폭발하는 비주얼이 보는이들의 눈길을 끈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살인 그녀는 걸그룹 원더걸스로 활동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2007년 'Tell Me'(텔미)로 전국을 뒤흔들고 'So Hot'(소 핫)과 'Nobody'(노바디)까지 연달아 히트시킨 후 프로듀서 박진영의 지원으로 미국으로 건너갔다. '노바디'는 한국 가수 최초의 빌보드 핫100에 등극, 76위까지 올랐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SBS '선미네 비디오가게'를 통해 MC로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현재 JTBC '싱어게인'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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