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나러 갑니다' 최근 北 주민 일상 공개 "색다른 마스크 사용"

'이제 만나러 갑니다' 최근 北 주민 일상 공개 "색다른 마스크 사용"

최종수정2021.01.24 22:45 기사입력2021.01.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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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2020년 북한 주민들의 일상을 집중 조명한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지난해 북한 모습을 담은 최신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영상 속 최근에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코로나19 방역초소는 물론 마스크를 쓴 채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이 눈길을 끈다고.

'이제 만나러 갑니다' 최근 北 주민 일상 공개 "색다른 마스크 사용"


아울러 탈북민 출연자들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북한에서는 색다른 마스크를 사용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이날 김정은과 싱크로율 100% 출연자가 등장한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판문점에서 쇠 지렁이를 타고 방금 도착했다”라고 말해 전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낸다.


홍윤화는 그를 보고 “뒤통수까지 똑같다”라며 감탄했다고.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채널A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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