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학 "전성기 시절, 인기 체감 못 해 아쉬워"

최종수정2021.01.25 09:30 기사입력2021.01.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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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아침마당' 이범학이 '이별 아닌 이별'로 인기를 끌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져 이범학, 김민교, 이민규, 김정남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1

사진=KBS1



이범학은 트로트가수 '이대팔'로 활동했다. 그는 "김민규가 먼저 트로트를 시작했다. 길을 닦아두겠다고 했다. 와보니 가시밭길"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민규가 항상 내 매니저 역할을 해준다"고 우정을 드러냈다.


이범학은 1991년 이색지대로 데뷔한 뒤 솔로 활동을 시작해 '이별 아닌 이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전성기 시절의 인기에 대해서는 "일정이 끝나면 항상 집에 갔다. 인기를 체감하지 못해 아쉽다. 즐기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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