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4월 재보궐 선거 이슈·전망→알페스 논쟁

최종수정2021.01.26 23:25 기사입력2021.01.2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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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4월 재보궐 선거의 이슈와 전망이 대중에게 공론화 된다.


26일 오후 11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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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 선거를 두 달 앞두고 본격적인 여야 경선이 시작됐다. 여당의 박영선 전 장관과 우상호 의원의 양자대결 구도와 야권의 오세훈 전 서울시장, 나경원 전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 후보 단일화 여부가 서울시장 선거전에 불을 붙이고 있다. 부산의 경우 지역 현안인 ‘가덕도 신공항’ 이슈가 변수로 떠오르면서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100분 토론' 4월 재보궐 선거 이슈·전망→알페스 논쟁


이어 이준석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과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출연해 알페스(RPS) 논쟁의 쟁점에 대해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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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RPS)’는 실존 인물을 소재로 허구의 애정 관계를 다룬 창작물로 아이돌 그룹 팬덤 안에서도 하위문화였던 알페스 문제가 최근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 논란과 함께 수면 위로 올라왔다. 25일 기준, 알페스가 남성 아이돌을 성적 대상화 한다며 처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은 21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바 있다. 알페스가 ‘n번방 사건’과 같은 성착취에 해당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알페스 처벌법’을 내놓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MBC '100분 토론'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35분 방송된다.


사진=MBC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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