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관객이 가득 찰 날을 기다리는 공연장

최종수정2021.01.27 09:40 기사입력2021.01.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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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관객이 가득 찰 날을 기다리는 공연장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공연을 올리고 있는 서울의 한 공연장 좌석에 두 칸 띄어 앉기 표시가 되어있다. 공연계는 정부의 현 2.5 단계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두 칸 띄어 앉기'를 시행하고 있다.


대다수 공연이 개막 연기와 공연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한국뮤지컬협회는 지난 19일 거리두기 2.5단계 연장과 관련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성명을 발표했다.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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